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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6.05 22:11

▲PALAU는 얕은 바다도 산호와 물고기가 매우 많다.

▲산호 머드팩을 하러간 바다인데 3m정도의 수심 아래에 산호머드들이 깔려있어서 바다 색깔이 너무
   아름다웠다.


산호 머드를 바른 모습. 산호머드는 약한 달걀냄새 같은게 났으며 피부에 좋다고 하니 다들 얼씨구.
  난 머리에도.


▲점심식사를 기다리는 무인도 앞이 롱비치라는 곳인데 하루에 한 번씩 바다가 갈라지면서 물길이
   열린다고 한다.


▲매일 점심은 무인도를 옮겨가며 먹는데 무인도마다 위와 같이 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
   한국, 중국, 일본의 패키지 관광객들이 가이드와 식사를 하게된다.


세계에서 유일한 무독성 해파리들의 서식지인 해파리 호수. 약한 오렌지 빛깔의 해파리들이 너무너무
   많았고 너무너무 이뻤다.


가이드와 협의하에 -가이드는 이미 계획하고 있었음- 개인별 $35를 지불하고 먹은 마지막날의
   저녁식사. 그토록 맛보고 싶었던 대왕조개를 먹었다. 맛은 키조개와 비슷. 사진의 참치를 계속
   리필해주고 게도 먹고해서 크게 아까운 돈은 아니었음.



▲해파리 호수에서 해파리들과.

숙소 : MALAKAL OCEAN VIEW HOTEL
교통 : 아시아나 직항 전세기, 소요시간 5시간.
여행사 : 하나투어, 개인당 \519,000
●기타 : 지이언트락 아일랜드($85/1인), 트리플락 아일랜드($110/1인), 체험다이빙($100/1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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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oori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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